
△성동구(0.37%→0.29%) △광진구(0.20%→0.15%) △마포구(0.32%→0.23%) △영등포구(0.37%→0.26%)의 상승세가 줄었다. 송파구(0.48%→0.43%), 동작구(0.44%→0.43%), 강동구(0.42%→0.35%), 양천구(0.38%→0.34%)들도 전체적으로 상승세가 감소했다.
경기도권에서는 △과천시(0.58%→0.44%) △성남시 분당구(0.82%→0.59%) △광명시(0.48%→0.38%) △하남시(0.58%→0.40%) 등의 상승세가 줄어드는 것으로 관측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문의 및 거래가 감소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서울 전체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