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가 1655.5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가 1693.3원으로 가장 비쌌다. 경유 최저가는 알뜰주유소로 1536.6원이었으며, 최고가는 SK에너지로 1576.6원이었다.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주 대비 1.0원 올라 1600.7원을 기록했다. 경유는 15.9원 올라 1484.5원을 기록했다.
국제유가(두바이유)는 65.6달러로 전주 대비 0.6달러 내렸다. 국제 휘발유값은 0.8달러 하락해 78.7 달러를 기록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10월 말 국제 휘발유·경우 가격이 상승했고 환율 상승 여파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달 셋째 주까지 유류세 인하 환원분이 반영돼 기름값 상승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