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서울 3분기 초기 분양률은 96.7%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반면 경기도는 67.4%에 불과했다. 전국 평균은 75.7%로 직전 분기보다 11.6% 상승했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50.3%로 7.6% 내렸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 6일 발표한 ‘11월 분양전망지수’는 72.1로 전월 대비 19.4p 하락했다. 수도권은 26.9p, 비수도권은 17.7p 내렸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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