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12월 3일까지 백화점 4층에서 여성 패션 셀렉트숍 ‘쿨키튼’을 선보인다.
패션 셀렉트숍 ‘쿨키튼’.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스타일 큐레이터’를 표방하는 쿨키튼에서는 ‘이브인에이’, ‘팝시즈’, ‘오부니’ 등 다양한 키치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업 프로모션으로 2025년 가을·겨울(FW) 신상품 10%, 봄·여〮름(SS) 상품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키링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