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장엔 △스탬프 투어 △컬러링 백일장 △가족사진 촬영 등 참여형 이벤트존을 마련해 다양한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BN그룹은 2005년 부산불꽃축제 첫 회부터 후원을 이어왔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등 지역 축제 발전과 상생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왔다.
BN그룹 조우현 사장은 “지역 사회에 숨은 영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분들과 뜻깊은 추억을 간직했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중한 만남과 격려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