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그룹 임직원을 비롯한 후원기업, 유관 기관·단체 등 참가자 1000여 명이 정성을 다해 포장한 김장 김치는 부산 지역 홀로 어르신 가정 등 취약계층 6000여 세대에게 전달된다. 이와 함께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나눔 활동을 위한 성금 전달도 이뤄졌다.
조우현 BN그룹 사장은 “우리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지역 이웃들의 겨울 밥상에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BN그룹은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는 명문향토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부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