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개 자치구 중 10개 자치구의 월세가 평균 이상이었다. 강남구(95만 원)이 가장 높았으며 △서초구(86만 원) △영등포구(81만 원) △금천구(77만 원) △용산구(76만 원) 등이 뒤이었다.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2억 7787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강남구(2억 6653만 원) △동작구(2억 4521만 원) △용산구(2억 3011만 원) △마포구(2억 2854만 원) 등이 뒤이었다.
전월 대비 월세 상승세가 가장 컸던 곳은 서대문구로 14만 원(25.7%) 올라 72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세보증금은 종로구가 1억 6560만 원으로 전월(1억 1000만 원) 대비 50.6% 상승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