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58.2% △2023년 74.7% △지난해 76.9% △올해 78.5% 등 아파트 매매 비중은 지속 상승 중이다. 아파트 선호 현상이 심화되며 비아파트 매매 비중은 지속 하락 중이다.
서울 1~10월 기준 주택매매 11만 670건 중 아파트 매매는 7만 3865건으로 전체 66.7% 수준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 비중은 2022년(26.9%) 역대 최저였다가 2023년(58.3%) 급등했고, 올해 66.7%까지 상승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