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월 거래 금액 1조 1377억 원과 거래 건수 337건 대비 35.6%, 12.8%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올해 1월(5238억원·251건)과 비교해 규모는 39.9%, 건수도 17.1% 높아졌다.
올해 1~3월 평균 거래 규모는 7155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평균은 9618억 원으로 1~3월 대비 34.4% 상승했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2023년 초 조정 국면 이후 2024년부터 현재까지 1조 원 안팎의 등락을 거듭하며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