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이상이 19.8%로 가장 많았고, △29세 이하(17.8%) △60대(17.6%) △30대(17.4%) 등으로 뒤이었다.
남성은 30대(21.8%), 여성은 70대 이상(29.0%) 비중이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서울(39.9%)이 가장 높았고, △대전(39.8%) △강원(39.4%) △충북(39.1%) 등으로 뒤이었다.
거주 형태는 단독주택(39.0%) 비중이 높았고, 아파트는 35.9%였다. 주택 소유율은 32.0%다. 2016년 이후 매년 상승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소득·자산 수준은 전체 가구 평균보다 낮았다. 지난해 1인 가구 연간 소득은 3423만 원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전체 가구 소득(7427만 원)의 46.1% 수준이다. 53.6%는 연 소득 3000만 원 미만이었고, 1000만∼3000만원 미만이 42.9%로 가장 많았다.
올해 1인 가구 자산은 2억 2302만원으로 전년 대비 5.1% 늘었다. 전체 가구 평균(5억 6678만원)의 39.3% 수준이다. 부채는 4019만 원으로 전체 가구(9534만 원) 대비 42.2%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