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경남 등에서 상승률이 높았다. 부산 12월 첫째 주 매매 가격 상승률은 수영구 0.17%, 해운대구 0.16%, 동래구 0.13% 등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동구 0.15%, 북구 0.14%, 남구 0.1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남에서는 진주가 0.23% 상승률을 기록했다.
제주도와 대전 등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제주도는 2022년 8월 이후 상승 전환이 없었다. 대전은 올해 내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방 악성 미분양 물량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악성미분양은 10월 기준 전국 2만 8080채로 이 중 2만 3733채가 지방 물량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