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상승 폭이 줄었다. 송파구(0.39%→0.33%)의 상승률이 가장 많이 줄었으며 △강남구(0.23%→0.19%) △서초구(0.22%→0.21%) 순으로 줄었다.
‘한강 벨트’로 불리는 마포구(0.18%→0.16%)와 성동구(0.32→0.26%)의 상승세도 줄었다.
반면 용산구는 (0.34%→0.35%)로 상승폭이 소폭 커졌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과천시(0.32%→0.45%)와 광명시(0.31%→0.43%) 철산·광명동 위주로 상승세가 커졌다. 성남 분당구(0.44%→0.33%)의 상승세는 줄었다.
한편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속 상승 중이다. 이번 주 상승률은 지난주와 같은 0.14%를 유지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