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5 대책 이후 매수 심리 위축으로 인해 매매 거래량은 감소했으나 영등포·마포·동작구 등에서 상승 거래가 이어지며 비중이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상승 거래 비중은 10월 64.1%에서 11월 60.7%로 낮아졌다. 경기와 인천의 상승 거래 비중은 비슷한 수준이었다. 경기는 10월 45.7%에서 11월 44.2%로 소폭 낮아졌다. 인천은 43.6%로 전월과 같았다.
직방 측은 “매도자들이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거래가는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며 가격대는 여전히 상단에서 지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