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및 ‘한강벨트’ 지역 상승폭이 컸다. △강남구(0.19%→0.23%) △서초구(0.21%→0.23%) △송파구(0.33%→0.34%) △마포구(0.16%→0.19%) △성동구(0.26%→0.27%) 등이다. 다만 용산은 0.35%에서 0.28%로 상승폭이 줄었다.
강북지역 △동대문구(0.20%) △서대문구(0.12%) △성북구(0.11%) △은평구(0.09%) △도봉구(0.04%) 등의 상승폭도 지난주보다 컸다.
10·15 대책 이후 거래가 급감하며 일부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상승거래’ 영향으로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원은 “일부 시장은 관망세 분위기지만 건축 추진 단지 및 역세권·학군지·대단지 등 주요 선호단지 중심으로 상승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