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급을 포함한 자체 사업이 51.5%(9만 6543가구)이며 정비사업(리모델링 등) 43.5%(8만 1512가구)다. 서울 전체 분양 중 정비사업 비중은 92% 수준이다. 정비사업 물량은 △경기(3만 629가구) △서울(2만 9133가구) △부산(1만 390가구) 등이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2026년 분양 계획 물량이 실제 시장에서 얼마나 소화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며 ‘공공 분양 확대와 민간의 선택적 공급이 병행되는 구조가 시장 흐름을 가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