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입주 물량은 총 8만 1534가구로 올해 11만 2184가구 대비 28% 줄었다. 그 중 서울은 1만 6412가구 입주 예정이다. 올해 대비 48% 감소했다.
경기도는 △평택 △이천 △파주 △의왕 위주로 5만 361가구, 인천은 검단신도시 등으로 1만 4761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지방도 내년 9만 736가구 입주 예정이다. 올해 12만 6188가구 대비 3만 6000가구 가량 줄어든다. △부산 △광주 △충남 △대구 등이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자은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일률적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지역별로 상이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