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가 아파트가 상승폭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달(1.72%) 대비 10.6% 상승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파구(2.65%) △용산구(2.37%) △서초구(20.4%) △중구(2.03%) 등으로 상승했다. △영등포구(1.59%) △강남구(1.41%) △동작구(1.21%) 등에서도 상승세가 컸다.
한편 이달 거래된 서울 아파트 중간 값은 11억 556만 원으로 집계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