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기사는 60대 A씨가 이태원 참사 관련 ‘조작·연출’, ‘마약 테러’, ‘시신은 리얼돌’ 등 허위 내용이 포함된 영상과 게시물 약 700개를 반복적으로 게시한 혐의로 구속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지난 7월 경찰청은 이 대통령 지시로 ‘2차 가해 범죄수사과’를 출범했는데, 이번 구속이 첫 사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수사팀 구성을 주문하며 “참사 희생자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언행이 너무 많다”며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