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덕룡 대표이사는 주 4.5일제 시범 운영, 0.5&0.75잡 도입 등 근로문화 혁신,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과 경력 유지 지원,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제도적 실천을 통해 성평등한 일자리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재단의 성평등 실천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