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시설 조성을 조성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 등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