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이 서울 등 11개 지역에서 오늘(26일) 열렸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공단) 측은 “대학졸업예정자 등 수험자가 자격취득 후 취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월에 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시험일인 26일 한파가 예상되자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추위가 유난히 심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정부의 권장 난방온도 유지 등을 감안해 시험일에는 보온이 잘되는 따뜻한 복장을 착용, 핫팩 등 추위에 대비하여 주길 바란다”고 수험생들의 방한 대비를 당부하기도 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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