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5일 수도권대기환경청 세미나실에서 한국태양광산업·공사협회, 태양광 설비 시공사 6개사와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5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책 방향 및 보급 모델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이날 간담회에서는 △ 햇빛소득마을 모델 관련 태양광 재생에너지 보급 사례 공유 △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수도권 내 신규 입지 발굴 제안 △ 사업 추진 과정 제도적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산업계와의 협력과 더불어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