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업은 GTX 역세권 문화시설 용지(문2)에 추진된다. 시는 앞서 2024년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용지 매입 계획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 9월부터 관련 용역을 진행해 왔다. 오는 4월에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상징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원 조달 방안과 단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한편, 사업의 공공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