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동화 전략에 더해, 차량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실질적인 고객만족도 향상 및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폭넓은 포트폴리오로 다양한 요구에 최적의 선택지 제공
BMW 코리아는 고객의 다채로운 요구와 취향을 만족시키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다채로운 모델과 트림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차종 역시 소형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그리고 세단과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은 물론 쿠페 및 컨버터블까지 출시하며 고객의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BMW 코리아는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대형 세그먼트에서 올해 누적 6,565대를 판매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는 올해 7월까지 총 3,587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 대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BMW 코리아는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도 올해 누적 4,556대를 판매하며 견고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대형 세그먼트에 수요가 집중되는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도 1시리즈와 2시리즈 등 15개 세부 모델로 국내 수입차 업계 최다 소형차 라인업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형차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BMW는 소형부터 중형, 대형에 이르는 차량 크기와 세단, SUV 등 다양한 차종을 아우르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전반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전동화 시장에서도 입증한 BMW의 경쟁력
BMW 코리아는 전동화 모델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7월에는 순수전기차 판매가 처음으로 올해 들어 월 1,000대를 넘어서면서 1,031대까지 올라갔으며, 전체 판매량에서의 비중도 약 16%로 월 기준 최고치를 나타냈다. 올해 누적 순수전기 모델 판매 비중 역시 약 11%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순수전기 모델뿐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BMW X5 50e(1,001대)와 BMW 530e(530e xDrive 포함•1,029대)가 고객에게 많은 선택을 받으며, 프리미엄 시장의 전동화를 선도했다. 이로써 BMW 코리아는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모델을 올해 총 7,986대 판매했다. 전체 실적 중 17.5%의 비중으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전동화 모델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진정한 프리미엄은 차량을 넘어 고객 경험까지 만족시키는 것
BMW 코리아는 고객이 차량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운행과 관리,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본연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실제 BMW 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8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AS 서비스 상품을 운영하며 고객의 정비 및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직접 양성하는 전문 테크니션과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부품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 역시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에 총 3,03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공용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도입하는 등 전기차 고객의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올해에는 총 4,000기까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BMW 엑설런스 클럽’과 ‘GEN M 프리빌리지’ 등 브랜드별 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업계 최초 전기차 시승 멤버십 ‘BMW BEV MEMBERSHIP’ 같은 흥미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