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안의 소음을 차단해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공기방울 책상(bubble desk)’ 사진이 화제다. 프랑스의 한 기업이 만든 이 책상은 보통의 책상의 위에 플랙시 유리로 만든 반구형 돔을 설치했다. 탁월한 방음효과 덕분에 집중해서 일을 처리하거나 편하게 쉴 수 있다.
네티즌은 “와, 엄마 잔소리할 때 들어가고 싶다” “학교에도 설치하자. 야간자율학습 시간에도 떠드는 얘들이 있어” “방귀 냄새는 어떻게 빠져 나가나요” “헐 프랑스 사무실에는 나무도 있냐” “사장 욕을 해도 밖에서 들리지 않겠군” “사장도 직원들 감시할 수 있어서 좋다” “유리에 선팅하면 금상첨화, 낮잠도 자고”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