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어떻게 포커를 잘 칠 수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보자.” 스킬 셰어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마이클(Michael Karnjanaprakorn)은 월드 시리즈 포커 대회에서 우승한 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스킬 셰어는 다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배우는 공동체 시장이다. 이들은 사람들이 대부분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 사회 자체가 가장 큰 대학이다. 비슷한 열정을 지닌 회원이 서로 도와서, 지식의 교환을 쉽게, 풍부하게, 재미있게 한다.
스킬 셰어에서 ‘포커 배우기 교실’은 아직도 이용할 수 있다. 대학을 떠난 사람들이나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플랫폼으로 홈페이지를 이용한다. 이런 방식을 새로운 교육혁명의 시작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이외에도 디자인 교실, 유머 글쓰기, 광고 및 PR 교실, 인포그래픽(infographics) 교실이 있다. 일반인을 위한 것도 있다. 커뮤니티 경영자가 되는 법, 덤플링(고기 요리에 넣어 먹는 새알심)을 만드는 법도 배울 수 있다.
무엇이든 가르치고 배우세요
웹세상 많이 본 뉴스
-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온라인 기사 ( 2026.03.03 17:16:08 )
-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온라인 기사 ( 2026.04.15 16:58:49 )
-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
온라인 기사 ( 2025.12.31 11:38: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