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94m 길이의 세계 최소형 자동차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이 몰려들었다. 영국 BBC의 인기 프로그램 <탑기어>의 진행자인 제레미 클락슨이 제작한 자동차다. 제레미는 직접 차와 함께 제작된 우주복 헬멧을 쓰고 시내를 주행했고, 기름도 넣었다. 꽉 막힌 도로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지만 질주하는 대형 자동차 옆에서는 공포감을 느꼈다고 한다.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 수 15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 “피자 배달할 때 오토바이보다 안전하겠네” “우리나라 탑기어도 신선한 발상이 필요하다” “자동차를 입고 달린다니, 과학은 판타지보다 더 신기하군요” “지금 당장 시장성은 없지만 도요타에서 몇 년 전에 비슷한 1인용 운송수단을 개발했습니다. 미래엔 분명히 유행할 것입니다”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