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법무장관 후보
지난 2011년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역시 퇴직 후 로펌으로 자리를 옮긴 뒤 7개월 동안 약 7억 원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됐고 결국 낙마했다.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은 “(장관 후보자 가운데) 전관예우를 통해 천문학적인 돈을 받는 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런 분들은 그렇게 조용히 (고액연봉이나) 받으시고 살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임수 기자 ims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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