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출신인 이병석 국회부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쌀 소득 등의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소개하면서 ‘쌍시옷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소식이 올라오자 네티즌이 재미있는 댓글을 남겼다. 일부 의원들은 이 부의장이 ‘쌀’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거듭 ‘살’로 발음하자, “쌀로 발음하라”며 장난스레 야단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 A: 네, 사우지 말고, 정책도 이렇게 풀어가세요.
네티즌 B: (사우나에서 사람들이 싸우자) 사우나에서 사우지 말자 ㅋㅋ
네티즌 C: 오늘 날시가 왜 이리 살살하노.
네티즌 D: 경북 청도 제일의 구경거리. 소 사움.
네티즌 E: TV 토론 때 상용차, 상용차 하시던 분 뭐하는지 궁금하다.
네티즌 F: 사움 없는 정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사움 없는 정치 원하지 않습니까?
네티즌 G: 여야가 하나가 되어 웃는 게 코미디 같다.
네티즌 H: 갱제를 살리고, OOO를 국제 강간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누구였지?
이병석 부의장 ‘쌀’ 발음이 안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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