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분좋은 날>캡처 사진.
[일요신문]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의 딸 남예술 양이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영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의 2세인 남예술 양은 귀여운 외모에 아빠 팝핀현준을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21개월 된 남예술 양은 국악가인 어머니 박애리 씨의 아리랑에 맞춰 춤을 추는 등 팝핀현준과 박애리 씨의 재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예술가 집안임을 입증했다. 실제 태명이 '예술'이었던 남예술 양은 태어난 후 예술작품처럼 귀여워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하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팝핀현준 박애리 씨의 해피하우스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공개됐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