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주변에 커다란 얼음 덩어리 수백 개가 밀려온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이 놀라움을 표시했다. 미국 미시건주 호수 가에 밀려온 이 얼음 덩어리의 무게는 무려 35㎏에 달한다. 일부 해외 네티즌은 “‘파도와 바람 그리고 얼음이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자연의 작품’이라고 분석했다.
네티즌은 “감자 옹심이를 빚어놓은 듯” “걸리버 용 구슬 아이스크림” “빙하 타고 내려왔나? 둘리는?” “드레곤 볼이 생각나다니” “해골 머리로 보였다” “양송이 버섯인 줄 알았다” “눈싸움 할 때 눈 뭉치느라 힘드셨죠?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팥죽 끓여먹으려고 새알 만들어놨어요”라며 재미있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