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네티즌은 “상처가 저 정도면 많이 아플 텐데, 임수향 다시 봤다” “부상투혼 내세우며 홍보하는 줄 알았는데, 허벅지가 다 쓸렸네” “게슴츠레 눈 뜨지 마라, 이 오빠 미치겠다” “이제까지 나온 드라마 다 봤다. 연기도 목소리도 좋다” “우리 엄마랑 나랑 둘 다 여잔데, 볼 때마다 하는 말 ‘얜 나이도 젊은데 눈빛이 상당히 뇌쇄적이야’”라며 임수향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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