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한 동굴이 놀라운 치료효과로 관심을 끌고 있다는 뉴스가 올라오자 네티즌이 법석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한 동굴은 방사능 라돈 가스를 방출하면서 관절염, 관절 통증, 만성 기관지염 등에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이 동굴에는 1년에 7만 5000명가량이 찾는다고 한다.
네티즌은 “그냥 한국의 찜질방을 찾는 게 나을 듯” “여성 전용인가, 왜 남자가 안 보이지” “사진만 봐도 통증이 치료되는 듯” “한겨울에도 비키니 몸매를 감상하다니. 감사합니다” “라돈이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인체에 적합한 기준치인지 검증해야 한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