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13 프로야구 개막 2차전이 31일 오후 2시 전국 4개 지역 경기장에서 일제히 치른다.
넥센 히어로즈는 광주에서 기아 타이거즈를 상대로 첫승에 도전한다. 넥센의 선발 투수는 김병현, 기아 선발 서재응과 대결한다. 전직 메이저리거 대결이다.
두산 베어스는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한다. 두산의 선발 투수는 올슨, 삼성 선발 윤성환과 맞붙는다. 이 경기는 대구MBC를 통해 방송된다.
LG트윈스는 문학구장에서 SK와이번스와 대결한다. LG의 선발투수는 우규민, SK 선발 세든과 상대한다. 이 경기는 SBS ESPN이 중계한다.
한화 이글스는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트와 상대한다. 한화의 선발투수는 이브랜드, 롯데 선발 옥스프링으로 용병 대결이다. 이 경기는 대전MBC를 통해 방송된다.
개막전에서 패한 SK, 삼성, 한화, 넥센의 분투가 주목된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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