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암벽 등반가 뺨치는 자세와 기술을 보이는 생쥐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촬영돼 해외 네티즌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사진은 생쥐가 암벽에 두 다리를 벌리고 있는 순간을 잘 포착했다. 좁은 바위틈에서 앞발, 뒷발을 이용해 암벽을 올라가는 모습이 신기하다.
네티즌은 “암벽은 처음이 아니쥐?” “다리에 쥐날 것 같아” “여러분 저 쥐는 암벽을 타는 게 아닙니다. 바위틈을 더 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쥐새끼, 벽 타는 것도 뉴스로 봐야 하나. 그것도 미국 쥐인데” “영화: 미션 임파서블, 주연: 생크루쥐”라며 재미있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