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2013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1회초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이에 추신수는 개막 후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추신수는 피츠버그 선발투수인 제크 로크를 상대로 5구째 91마일(147km) 볼을 몸에 맞아 출루했고 후속타자인 토드 프레이지어의 병살타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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