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애플 로고’ 모양의 술병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올라오자 네티즌이 한 마디씩 했다. 술의 이름은 ‘iFen酒(아이펀주)’다.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려고 만들었다지만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중국의 청명절(4월 5일)이 다가오면서 하루 평균 1000병 이상 팔렸다는 소식이다.
네티즌은 “술병 뚜껑을 밀어서 잠금 해체하는 형식으로 따게 만들었어야지” “애플, 소송 예정. ㅋㅋ” “애플! 술병 모서리가 둥근데 중국한테도 특허소송을 해야지” “갤럭 주는 안 나오나?” “자, 이제 스티브 잡스도 만들어 냅니다. -중국”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