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이하이 공식 페이스북
[일요신문]
가수 이하이가 앨범활동을 마치고 오는 5월부터 무료 미니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K팝스타1' 출신인 이하이는 데뷔곡 '1,2,3,4'와 최근 발표한 곡 '잇츠 오버' '로즈' 등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하이는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모두 마치고 5월 중 무료 미니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첫번째 정규음반 <퍼스트 러브>에 수록된 전곡을 언플러그드 사운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외에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짝사랑' '내가 이상해' 등의 무대도 준비한다.
이하이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미니 콘서트는 이하이의 데뷔를 응원하며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마련된 공연이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하이의 무료 콘서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료 콘서트라니 마음씨도 참 곱다” “실제 라이브 콘서트는 어떨지 기대된다” “이하이는 매력적인 솔로인 것 같다. 무대가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