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배우 권민과 윤지민이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27일 권민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7월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두 사람은 2년 전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친분있던 사진작가의 웨딩화보를 찍으면서 사랑을 꽃피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권민은 2002년 SBS 드라마 '오렌지'로 데뷔해 영화 'B형 남자친구' '썸'의 단역을 거쳐 '여름이 가기 전에' '태양의 이면' 등에 출연했다.
윤지민은 1996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카이스트', '추노', '무사 백동수', '선녀가 필요해' 등에 등장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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