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인은 트위터보다 페이스북에 더 피로감을 느낀다는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13∼49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이용자 18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페이스북에서 친구와 정보 교류를 많이 하면서 부담을 느끼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과다하게 몰입하며,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려고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gm*** 행복한 척, 즐거운 척, 슬픈 척, 힘든 척, 가면 쓰고 타인의 관심과 ‘좋아요’ 숫자에 자위하는 곳.
ak*** 좋아요 10000개면 고백합니다. ^^ 이런 글이 제일 꼴 보기 싫다,
mu*** SNS는 인생의 낭비일 뿐이다.
ra*** 하루 종일 페북 하는 형 있는데, 밥도 따로 먹고, 일할 때 필요한 말 외에는 한마디도 안 해.
li*** 병실에 누워서 링거 맞는 거 올리는 애를 실제로 봤음;;;;
jo*** 애매한 관계자들의 친구 요청이 부담스럽다.
me*** 페북, 눈팅거리로 좋던데. 재밌는 동영상이랑 사진도 보고.
ji*** 해외 체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페북 없으면 친구들 동향을 전혀 모른다.
sj*** 부모님이 가입하면 나는 탈퇴 ㅋ
페이스북, 부모 가입하면 난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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