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도 시흥시 시화방조제 방파제에서 1억 6500만 원 어치의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경 시흥시 정왕동 시화방조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김 아무개 씨(44) 등 2명이 5만 원권 지폐 7500만 원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다 오후 10시 50분경 9000만 원 어치의 5만 원권 위조지폐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경찰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해 위폐 출처와 유통경로 등을 추적 중인 상태다.
[온라인 사회팀]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6.26 14:41:34 )
-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온라인 기사 ( 2026.06.30 14:21:20 )
-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1:4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