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40위 동양건설산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노웨이트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동양건설산업은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노웨이트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안건을 허가받았다고 공시했다.
노웨이트컨소시엄은 경전철 시스템업체인 노웨이트가 70%, 중소건설사 승지건설이 30%의 지분을 출자한 곳이다.
500억 원대의 인수가격은 유상증자와 회사채 인수로 마련할 계획이다. 우림건설과 대우산업개발 사장을 지낸 김진호 씨가 인수를 주도했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조만간 노웨이트컨소시엄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실사를 진행한 뒤 상반기 내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온라인 기사 ( 2026.09.22 16:29:27 )
-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9.29 15:59:44 )
-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온라인 기사 ( 2026.09.24 17:08: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