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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안선영이 송중기를 일등 남편감으로 꼽았다.
안선영은 최근 tvN <스타특강쇼> 녹화현장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송중기를 최고의 남편감으로 꼽으며 극찬했다.
이날 안선영은 강사로 나서 '처절하게 하고 싶다, 연애'라는 주제로 보통 여성들이 연애를 전략적으로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강의 중에 안선영은 일등 남편감으로 송중기를 언급했다. 그는 “송중기가 뽀얀 얼굴에 가려서 그렇지 진짜 상남자고 생활력이 강하다. 스태프들과 함께 놀러 간 송중기의 고향에서 부모님이 운영하는 세차장에 들르게 됐는데 세차장에 손님이 밀리니 직접 정리하고 같이 세차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걸 보고 '아 진짜 절대 처자식 굶길 사람이 아니구나. 책임감 있고 멋진 친구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이유를 전했다.
앞서 안선영은 2012년 9월 송중기가 드라마 <착한 남자>로 한창 인기를 얻고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에 “난 착한 남자 송중기가 보고싶다고 전화하는 여자다”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안선영의 송중기 발언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친하군요” “송중기에게 상남자 같은 면이 있었다니” “송중기는 무조건 1등 신랑감일 듯” “안선영 씨 부러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이 출연해 연애특강을 펼치는 tvN <스타특강쇼>는 24일 오후 8시 50분 방영된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