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BS <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 캡처
[일요신문]
유이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MT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다른 멤버들의 집을 찾았다. 이날 유이는 제작진과 멤버들에게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이의 방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의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였다. 하지만 방을 둘러보던 이효리가 “여자 방에 권투 글러브가 왜이리 많냐”고 지적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유이는 “한 번 배워보려 한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배우 이시영을 잡으려고 그러는 거냐”고 농담을 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유이의 방을 본 네티즌들은 “여성스러운 방에 권투글러브? 반전매력이다” “유이는 운동도 잘하고 외모도 완벽하네” “S라인 유지 비결은 역시 운동?”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