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시즌 18번째 사구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첫 타석 상대투수 스콧 펠드먼의 공에 맞았다.
추신수는 볼 카운트 1B 2S로 몰린 가운데 펠드먼이 던진 4번째 공에 맞았다. 다행히 부상은 입지 않았다.
추신수의 사구는 지난 3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 이후 8일 만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