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엑소)가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EXO '늑대와 미녀'는 1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6392점을 받아 1위에 등극했다.
사진출처=MBC ‘쇼!음악중심’ 캡처
허각&정은지 '짧은머리'와 범키 '미친연애'는 1위 후보에 올랐으나 6201, 6168점으로 2,3위에 그쳤다.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 씨스타, 아이비, 넬 등이 컴백무대를 꾸몄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사진출처=MBC ‘쇼!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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