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샌디에고엔선 강아지도 차를 타네. A driving do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강아지가 미니 자동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류현진은 '시간 남을 땐 형이랑 카드놀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통역을 맡고 있는 다저스 구단 직원 마틴 김과 카드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5일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출격한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