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전동차 7대가 50분 동안 지연됐지만 현재 정상다동되고 있다. 이 사고는 오후 3시쯤 SNS를 통해 전파됐다.
이에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와 관련 코레일은 공식트위터를 통해 “코레일입니다.분당선 구룡역사상사고는경찰등유관기관과함께조치하여 운행재개했습니다.이로 인해 다소지연이 되고 있으나 빠르게 정상운행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