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오전 7시경 서울 강남역 인근 일부 지역이 폭우로 침수됐다가 잠시 빗물이 잦아들면서 침수지역 물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강남역 사거리와 인근 아파트 등 물이 차면서 일부 하수구에서는 빗물이 역류하고 있다. 주변 건물들은 차량 침수를 우려해 긴급조치를 취하고 있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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