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2일 오전 7시 45분(현지시간) 중국 간쑤성 민현에서 리히터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4.5도, 동경 104도, 깊이 20km 지점이었다. 현재까지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피해 발생 여부는 아직 조사 중이다.
규모 6.6의 경우 강도는 '파괴적임'으로 기둥, 약한 벽이 무너지기도 한다.
중국 간쑤성은 1920년 12월 16일 규모 8.5의 지진이 발생해 23만 명이 사망한 바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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